본문 바로가기
DPFLCM 연구소 | 일상에 필요한 실용 정보 DPFLCM 연구소 | 일상에 필요한 실용 정보

프레젠테이션, 빈 화면 말고 바로 시작하는 방법

읽는 시간 약 6분

프레젠테이션 새로 만들기 화면에서 테마와 템플릿을 고르는 방법, 추가 테마 확인, 검색창 활용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새로 만들기 화면에서 먼저 볼 것

프레젠테이션을 새로 열면 빈 화면부터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테마 영역을 보면 바로 쓸 수 있는 디자인이 나열되고, 원하는 분위기가 있으면 검색창으로 관련 서식 파일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슬라이드를 직접 꾸미기보다, 화면에 보이는 기본 테마를 고르고 필요한 내용만 채우는 쪽이 훨씬 덜 번거롭습니다. 특히 발표 주제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제목만 보고 고르기보다 썸네일로 색감과 배치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파워포인트 새 파일 화면에는 홈, 새로 만들기, 최근, 즐겨찾기, 공유됨, 열기 탭이 보이고, 기본 상태에서는 홈 탭이 열립니다. 이 화면에서 테마를 바로 고를 수 있어 별도 메뉴를 오래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테마와 템플릿은 다르게 봐야 한다

테마는 색상, 글꼴, 시각 효과의 조합입니다. 반면 템플릿은 여기에 발표 목적에 맞는 샘플 슬라이드와 문구까지 들어간 형태입니다. 새로 만들기 화면에 먼저 보이는 것은 대부분 테마이므로, 내용은 사용자가 직접 채워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차이를 알아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배경만 필요한지, 아니면 사업 계획서나 영업 발표처럼 구조까지 갖춘 서식이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화면에 보이는 테마 카드 중에는 새 프레젠테이션처럼 빈 화면으로 시작하는 항목도 있고, 시작 안내를 보여주는 항목도 있습니다. 실제 디자인을 고를 때는 이름보다 미리보기 이미지를 먼저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가 테마에서 전체 디자인을 비교하는 방법

테마 영역 오른쪽 위의 추가 테마를 누르면 한 줄씩 더 많은 테마를 격자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소포, 목판, 이온(회의실), 명언, 베를린, 천체, 비누, 자르기, 회로, 분할, 틀, 자연주의, 물방울, 주요 이벤트, 이온, 그물, 패싯, 비행기 구름, 줄기, 전체, 배지 같은 항목이 보입니다.

이름만 보면 어떤 분위기인지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썸네일을 보면 제목, 부제목, 배경색 배치가 함께 보여서 비교가 쉽습니다. 발표 주제가 딱딱한지, 설명형인지, 이미지 중심인지에 따라 어울리는 디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기본 테마 몇 개만 보는 것보다 전체 목록을 한 번 훑어보면 같은 주제라도 더 잘 맞는 구성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발표 자료를 자주 만드는 경우에는 이 화면에서 자주 쓰는 스타일을 먼저 익혀두면 편합니다.

검색창으로 원하는 서식을 찾는 순서

오른쪽 위 검색창은 화면에 이미 보이는 테마 목록과 별개로 관련 온라인 서식 파일을 찾는 데 쓰입니다. 목록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을 때는 발표 주제나 목적을 직접 입력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예를 들어 사업 제안, 강의 자료, 행사 안내처럼 목적이 분명하면 그에 맞는 서식 파일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테마만 고르는 것보다 구조가 잡힌 템플릿을 찾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파일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면 개인 서식 파일로 이동하거나, 서식 파일을 검색하거나, 갤러리에서 추천 테마를 고를 수 있습니다. 새 문서를 열자마자 이 흐름을 익혀두면 빈 화면에서 막히는 일이 줄어듭니다.

클릭하면 바로 새 프레젠테이션이 만들어진다

원하는 테마 썸네일을 한 번 클릭하면 별도 확인 단계 없이 그 테마가 적용된 새 프레젠테이션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테마를 잘못 골랐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성 중인 문서가 있다면 상단의 디자인 탭에서 다른 테마를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선택이 완벽하지 않아도 나중에 바꿀 수 있으니, 우선은 발표 주제와 어울리는 색감과 레이아웃부터 잡는 것이 좋습니다.

테마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취소를 눌러 창을 닫으면 됩니다. 불필요한 파일을 만들지 않고 다시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을 줄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프레젠테이션 새로 만들기 화면은 어디서 보나요?
A.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면 뜨는 새 파일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홈 탭 아래에 테마 영역이 함께 표시됩니다.

Q. 테마와 템플릿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테마는 색상, 글꼴, 시각 효과의 조합이고, 템플릿은 여기에 발표용 샘플 슬라이드와 문구까지 포함한 형태입니다.

Q. 원하는 디자인이 없을 때는 어떻게 찾나요?
A. 오른쪽 위 검색창에 발표 주제나 목적을 입력해 관련 온라인 서식 파일을 찾아보면 됩니다.

Q. 테마를 잘못 골랐을 때 다시 시작해야 하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디자인 탭에서 다른 테마를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Q. 추가 테마는 왜 확인해야 하나요?
A. 기본 화면보다 더 많은 디자인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발표 주제에 맞는 구성을 찾기 쉽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프레젠테이션은 빈 화면부터 시작하기보다 새로 만들기 화면의 테마와 검색창을 먼저 보는 쪽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기본 테마로 시작할지, 전체 목록에서 고를지, 검색으로 서식을 찾을지 순서만 잡아도 선택이 빨라집니다.

처음에는 테마와 템플릿의 차이만 분명히 구분해 두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발표 목적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고, 필요하면 나중에 다시 바꾸면 됩니다.

프레젠테이션 새로 만들기 화면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무엇인가요?

테마 영역을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디자인을 바로 고를 수 있고, 필요하면 검색창으로 더 찾을 수 있습니다.

테마와 템플릿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테마는 색상과 글꼴, 시각 효과의 조합이고 템플릿은 발표용 샘플 슬라이드와 문구까지 포함한 서식입니다.

검색창에는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발표 주제나 목적을 직접 입력하면 관련 온라인 서식 파일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DPFLCM 연구소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